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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신문

미국 대한정, 국궁축제 마쳐~

입력 : 17.10.17 21:47|수정 : 17.11.21 21:47|국궁신문|댓글 0
미국 대한정, 국궁축제 마쳐~

제4회 국궁축제를 마치고

금년의 개천절이 화요일이라서 국궁축제 행사를 10월 7~8일 로 잡아 홍보하고 행사를치뤘다.

날짜 관계인지는 몰라도 예년에 비해 만은 사람들이 불참하여 100여명이 될까말까한 인원으로 개막식 행사를 치뤘다.

금년에도 쌘디에고 고전무용단의 공연,  태권도 시범,  국궁시범, 그리고 금년 3월 부터 시작한 기사(말타고 활쏘기)를 선보이기 위해 기사 시범을 보이고  개막식을 마쳤다.

2004년에 낙마사고로 접었던 기사를 다시 시작하게 된 동기가 이곳에서 행해지고 있는 기사수련 지도자들의  사법이 국적불명이거나 항가리의 카사이식 사법이  주종을 이루는것을 보고 우리의 전통사법을 (Kuk Gung  Horse Archery로 명명함) 가르쳐 우리나라가 기사의 원조이며 종주국임을 확인시키고  올바른 사법을 가르쳐야 겠다는 각오로 시작하게 되었다.

점심식사후 국궁 수련과  경기를 하고 나니  저녁 5시, 이렇게 첫날의 행사를 마치었다.

다음날은 아침 9시부터 활을 배우러 온사람들, 경기에 참여 하려 온 사람과 훈련과 습사를 오전중에 마치고 오후 부터는 경기참여 인원을 두 편으로 나누어 편사를 하고나니 오후 3시반 이되어 앙일간의 경기를 마치고 갈사람들은 가고 더 습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남아서 5시까지 수련을 하고 내년5회 축제을 기약하며 아쉽게 자리를 떴다.

이번 축제를 치루면서 많은 문제점과 비용문제등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어 내년 5회 대회를 어떻게 기획하고 진행해야 할지 숙고를 해야겠다.

2017년 10월 10일/김헌구(미국 대한정)


개막식을 한국 고전무용으로 시작.


샌디에고  고전무용단의 장구춤 시연


대한정 사우들의 145M 활쏘기 시범


기사 시범 - 각지로 만작하여 발시하는 사법을
Kuk Gung Horse Archery로 명명함


화살을 시복에서 꺼내어 발시하는 사법을 시범.


시연 및 시범단에게 State Senate비서관이  참가증를 수여함.


State Senator, Joel Anderson 의 kuk Gung Festival 참가증서.


개막식 후 참가자들의 점심식사


점심식사후 오후 습사및 경기전 휴식


습사에 열심인 사우들.


편사에 참여한 사우들. 빨간 샤쓰를 입은 Rex Cho는
동부 메릴랜드 주에서 매년 참가 하고 있슴.


개막식을 끝내고 찍은 참가자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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