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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신문

미국 대한정, 국궁축제 마쳐~

입력 : 18.10.14 16:16|수정 : 18.10.28 16:16|국궁신문|댓글 0
미국에서 5년째 국궁축제 이어가

제5회 국궁축제를 마치고

미국 대한정(사두 김헌구)에서 매년 10월 3일 개천절을 전후하여 토, 일요일 개최되던 국궁축제가 금년으로 5회를 맞이하였다.

금년 행사에는 개막식에 한국전통무용, 태권도, 합기도, 검무의 공연 및 시연을 생략하고 국궁수련자들과 관심있는 분들만의 참여로 행사를 조촐히 하였다.

6일과 7일 양일간에 50여명이 참가하여 거궁(활당기기)과 습사(활쏘기연습)로 오전시간을 보내고 점심시간이후부터는 참가자들의 기량을 겨루는 시합을 하였다.

사거리는 20M,  30M,  40M,  50M, 14M를 각각 2순(화살10대)을 쏘는 시합이었다.

금년에도 10월초 연휴가 겹치는 바람에 참가할 수 있는분들이 많이 못와 섭섭하였으니 그런대로 조촐히 행사를 별 탈없이 마무리 하였다.

참가자들 모두가 좋은 시간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내년 6회 축제를 기약하여 자리를 비웠다.

금년에도 동부메릴랜드에서 2명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내년 축제부터는 개천절을 고집하지 않고 9월말 마지막 토, 일요일에 행사를 하려고 한다.

2009년 10월 8일. 김헌구(미국 대한정 사두)

 

 
10월 6일참가자들.

 
10월 7일참가자들.

 
145M 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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