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누르술탄 세계민족축제 참가!!

입력 : 19.06.28 16:16|수정 : 19.07.09 16:16|국궁신문|댓글 0
유목민 축제-World of the Nomads

6월 28일(금)부터 30일(일) 3일간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에서 제4회 세계민족축제 ‘World of the Nomads’가 개최된다.

‘World of the Nomads’는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예와 무술관련 협회를 초청, 다양한 시연행사 및 시범공연을 통해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카자흐스탄 고유의 유목역사와 문화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이다.

행사에는 주최국 카자흐스탄을 포함, 한국, 터키, 아제르바이잔, 불가리아, 이란, 키르기즈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총 9개 국가가 참가하여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무술과 공예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주최측과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한국 대표단(대한궁도협회, 대한기사협회, 대한씨름협회,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을 초청하였다.

대한궁도협회(회장 박종인)는 고기연 사무차장을 비롯하여 6명의 대표단을 구성하여 출전하였다.

△ 대표단: 고기연 사무차장, 노상일 심판위원장, 박수연 전북협회장, 김도성(나주 인덕정), 신용식(광주체육회), 김우성(익산 건덕정)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한국과 카자흐스탄 전략적동반자관계 수립 10주년이 되는 올해 한국 대표단을 초청하게 되어 기쁘다. 향후에도 우리 문화원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교류에 앞장서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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