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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신문

1962년도 예천 무학정

입력 : 10.06.10 14:59|수정 : 10.07.15 14:59|국궁신문|댓글 0
1962년도 예천 무학정

2000-07-26 


 

국궁(각궁)하면 먼저 경북 예천을 떠올린다.
그만큼 예천은 활의 고장이다. 그 예천 활의 중심부에는 무학정이 있다. 경북 예천 무학정에서 1962년도에 활을 쏘는 모습이다.

만작인 상태의 시위를 당기는 분은 경북도 무형문화재이신 권영학 궁장(명궁)이며, 그 뒤로 군복을 입은 사람은 권영우 궁장(무형문화재)의 모습이다. 군에서 휴가를 나와 활터에서 활을 즐기는 모습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사진의 주인공인 두분은 현재 전국 및 지방 무형문화재(궁장)로 지정되어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인 각궁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주] 사진은 도돌이 가족신문 http://waawoo.com/~h424/ 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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