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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미국 잡지에 소개된 한국의 활쏘기 광경
기사입력 2010-06-19 오전 11:52:00 | 최종수정 2017-09-02 오전 11:52:06   
2006-05-31

1962년 미국에서 발행된 잡지에 소개된 한국의 활쏘기 풍경이다. 미국기자가 본 한국의 활쏘기 풍경이 매우 흥미롭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당시의 활터 풍속과 각궁에 관한 흔치 않은 내용도 소개되어 자료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다.

각궁을 얹을 때 열을 가하는 도구로 숯불과 송풍기를 사용했다는 내용과 함께 과녁의 거리를 147 미터로 소개한 대목이 눈길을 끈다. 원문과 함께 이해를 돕기위해 편집실에서 번역한 번역문을 함께 소개한다.

참고로 소개되는 자료는 Thomas Duvernay(靑湖 접장, 경주 호림정)씨가 제공해 주었다. (편집실)

활쏘기
전국 필드활쏘기 협회의 공식 출판물

1962년 5월
제 34권 -5번

“동양은 동양이고 그리고 서양은 서양이다.----”
활쏘기에서-- 닮은 꼴의 만남

단행본
가격 25c


[사진설명 : 왼쪽 하단, 줄에 왁스칠하기
우측상단, 한국 궁사 ‘신’(씨)이 완벽한 자세로 쏘고 있다.
각지를 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때문에 화살을 지중해식과는
달리 활의 오른쪽에서 쏴야 한다]

    한국활쏘기
    저자 : Milan E.ELOTT (중령)
    Detachment R, KMAG, APO 18, San Francisco, Cal.
    (이달호 표지를 포함하여 이글에 포함된 모든 사진들은 저자가 촬영한 것임)

[잡지기사 본문]

한국에서의 오늘날 활쏘기 경기에 참석하는 것은 500년에서 천년 전의 역사 속으로 뒤돌아 가는 것과 같다. 궁사들 대부분의 복장은 수 백년간 이어져 왔던 것과 똑 같다. 활쏘기 장비와 쏘는 방식은 약 천년 전의 것과 동일하다. 궁사들은 그들의 선조들이 그랬던 것과 같이 활 쏘는 기예에 헌신하고 있다. 세계 어느 곳에도 한국의 활쏘기 경기처럼 현실로 살아있는 역사는 없다.

현대의 미국 활쏘기 회원들에게는 이중으로 구부러진 동양의 복원되는 복합궁을 보는 것과 147m 떨어진 6피트*9피트 나무로 만든 과녁으로 화살을 날리는 것은 문자 그대로 환상적이고 깜짝 놀랄만한 것이다. 33 인치 길이의 둥글고 짧은 갈대(시누대)로 만든 화살이 사대의 점수 기록자가 명확하게 들을 수 있는 소리로 나무 표적을 맞춘다.

점수는 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훤히 볼 수 있는 곳의 궁사 이름아래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명중은 과녁 근처의 화살 탄착관측병(시동, 고전, 과녁심판)이 머리위로 원을 그리면서 깃발을 흔들면 또한 확인된다. 군중들은 반응이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러나 모두 화살이 과녁을 맞추고 점수가 획득된 것을 안다.

그리고 나서 다음 궁사가 쏜다. 화살이 빗나가면 소리가 없다. 쏜 것이 점수를 획득하지 못한 것을 기록지에 표시하기 위해 이름 밑에 검은색으로 표시한다. 화살 탄착 관측병(시동, 고전, 과녁심판)은 화살의 방향을 표시하기 위해 깃발을 고, 저, 왼쪽 또는 오른쪽 방향으로 알려준다.

군중들의 반응은 비록 없지만 모두 화살이 날아갔고 점수를 획득하지 못했다는 것(과녁을 맞추지 못한 것)을 안다. 활쏘기는 사대에 있는 9명의 궁사들이 차례로 각각 빨간색이나 검은색으로 기록되는 한 개씩 다섯 개 화살(초순)까지 쏘는 것을 몇 시간 동안 계속한다. 그리고 나서 모든 사람이 기회를 가질 때까지 9명 궁사가 더 그리고 9명 궁사가 경기를 한다.

그리고 나서 첫 번째 9명이 진행자에 의해 호출되고 그들의 두 번째 5발(재순)을 쏘기 위해 사대에 올라선다. 그것은 참가하는 사람의 숫자에 따라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 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줄이 필요한가에 따라 첫 5발 쏘기 이후 대략 1시간에서 세 시간이 걸린다. 서두르지 않고 각 화살은 조심스럽게 당겨서 놓아지고 빨간색 또는 검은색으로 꼬리표를 붙이며 솜씨 겨루기가 진행된다. 마침내 모든 9명들이 두 번째 순서를 끝마친다.

이제 긴장은 고조된다. 마지막 한판, 챔피언의 영광을 위해 각 궁사들에 의해 과녁을 향해 놓아지는 첫 번째 9명 궁사들의 총 15발의 마지막 부분이 쏘아진다. 군중들은 명중에 대해 환호하거나 그들이 좋아하는 이가 실패했을 때 침묵하며 눈에 띄게 술렁인다.

48인치, 힘줄 그리고 나무, 1/4인치 직경의 단단한 줄로 된 쏘기 힘든 동양 활이 황동을 끝처리된 400 그레인(grain, 무게 단위) 화살의 끝부분이 과녁을 때린다. 그리고 챔피언이 탄생되어진다. 1명의 남자 챔피언, 1명의 여자 챔피언 그리고 1개의 챔피언 팀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는다.

당신은 “우리 미국의 경기와 같은 것” 이라고 말할 것 인가? 아니고 또 아니다. 아무런 사전 준비도 없이 각 5개 화살을 쏜다고 상상해보라. 몸 풀기 연습의 기회도 없이 그리고 각 5개 화살은 몇 시간에 걸쳐 쏘기를 마친다. 147m의 주요 변수인 바람이 변화한다. 햇살이 변화한다. 각 5개의 화살을 쏠 때조차 한발 쏘기는 다른 8명의 궁사들이 차례로 1발 쏘기를 할 때 까지 기다리고 난 다음에 행해진다.

우리가 550발로 이기는 것처럼 15발로 승리하기 위해 각 화살이 우리의 NFAA 전국 대회 쏘기의 37점에 해당하는 점수로 이루어진다. 한 화살이 빗나가면 한 점을 잃고  총점수의 1/15을 잃는다.

말을 탄 사람 높이 크기 정도인 과녁은 궁사로부터 매우 먼 거리에 서있고, (시위)를 놓는 순간의 조그만 실수를 크게 확대시킨다. 조준중의 아주 조그만 착오, 하찮게 오판된 바람, 끌면서 놓는 것(가입, 加入))그리고 무득점은 맞아떨어진다.

각 화살은 매우 많은 의미들이다. 이것은 과녁 궁술이 아니다. 이것은 필드 궁술이 아니다. 이것은 역사의 각 장들로부터 발전한 전투 궁술이다. 삶 또는 죽음인 각 화살. 국가가 이 화살과 이와 같은 궁사들에 의해 죽거나 살게 된다.

각 화살은 정확성의 한계 내에서 완벽한 자세의 궁사들에 의해 훌륭한 화살로부터 조심스럽게 진지하게 정성스럽게 놓아진다. 이것 역시 사냥용 궁술이다. 현대의 활 사냥꾼이 가져오는 동일한 긴장, 각 놓기의 동일한 중요성, 동일한 삶 또는 죽음의 결과는 궁술 역사의 각 장면에 가깝다.


[사진설명 : 좌측하단, 활의 구부러짐 확인하기. 앞쪽의 숯 송풍기
우측상단, 대구 활쏘기클럽의 회원. 뒤편의 전형적인 한국 가옥들}

시합 전에 몇 시간은 활을 브레이징 하고 조그만 쇠 송풍기의 회전에 의해 뜨겁게 달구어진 조그마한 숯불위에 활을 가열한다. 따뜻한 활들은 줄이 걸리고 그리고 나서 적당한 구부림 속에서 발과 손에 의해 모양이 만들어진다. 줄은 왁스칠 되어지고, 화살은 손가락위에서 돌려지고, 가열되고 그리고 똑바르게 펴지는지 검사된다. 활은 화살이 줌통에 의해 방해받지 않도록 한 쪽으로 구부려져 있고 이로써 화살은 똑바로 날 수 있다.

수 천년 전에 고안되었던 활을 꿈꾸었던 사람들 역시 이렇게 똑바로 쏠 수 있었을까? 수 천년 전의 활들이 이렇게 바로 쏠 수 있었다는 것을 누가 알았을까? 활은 매우 조심스럽게 당겨지고 줄이 정확하게 끝 지점에서 놓아져야 한다. 쏘기 전에 활이 적절하게 형상을 가지지 못하면 줄이 벗겨지고 심한 반사가 앞쪽으로 빠르고 심하게 전달되고 뿔의 앞부분이 부러지는 것처럼 활이 부러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이런 이유로 인해 매우 단단한 잡음이 쏠 때 유지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활이 손에서 뒤틀려지고, 줄이 벗겨지고 끊어진다. 보통과 다른 단단한 줄이 사용되기 때문에 끊어진 줄은 부러진 활을 뜻한다. 비록 이들 동양적인 반사(리플렉스) 복합궁은 외관과 보통 40에서 50파운드로 무게가 비슷하지만 쏘기에서는 주목할 만한 차이가 있다. 가끔 40파운드의 활이 50파운드짜리와 마찬가지로 쏘아질 것이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수세기를 통해 전문적으로 전수된 약 20 여 곳의 활 제조자들이 있고 각자 1년에 10개에서 20개의 활을 만든다. 뿔은 인도나 중국으로부터 들어오고 구하기가 힘들다. 한국 황소의 힘줄. 얇게 벗긴 대나무(0.5인치 두께의 뿔과 힘줄 사이에 적층된)는 현재 대나무에서 구한다. 그리고 떡갈나무가 활의 각 끝에 마지막 구부러지지 않은 6인치로 쓰여진다.

활은 벼를 심는 계절 사이의 겨울동안 만들어 진다. 활은 물고기 아교(민어부레풀)로 적층되어진다. 각 활은 개별적인 특성으로 만들어지고 쏠 때 살아있는 유연한 느낌을 가진 자연적인 섬유질 물질들로 만들어진다. 당김은 부드럽고 갈수록 힘이 더 들지 않는다.  

활은 아마 부분적으로는 너무 짧고(4피트) 너무 많이(30에서 34인치) 당겨져서 화살을 완벽하게 날릴 수 있다.  이처럼 짧은 활에서 이런 긴 당김은 우리의 세손가락 놓기에서는 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동양의 엄지 놓기에서는 완벽하게 가능하다. (가장 재미있는 주제인 이 놓기에 대한 더 많은 것은 다음 글에)

이런 놀라운 경기에서 전설적이고 역사적인 활로 쏘기를 하는 사람들은 궁사로 어떤 예절을 가지는가? 그들은 아주 소박하고, 진짜 궁사, 친절하고, 인상이 좋고, 호감이 가는 궁술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활쏘기를 좋아한다. 그들 중 대부분은 우리의 대부분이 편안한 의자에 있게 되는 그런 날씨에도 정기적으로 가능할 할 수 있으면 매일 활터(사정)에 있다.

그들은 장비, 쏘는 자세에 대한 얘기를 즐기고 최근에는 대구 클럽이 미국 궁사들과 장비에 관하여 얘기했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미국 활의 브레징의 쉬움, 내구성 그리고 기후나 비에 대한 걱정 없음, 화살 보관(활 부분 중 화살을 얹는 곳)에 대해 깊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다.

평균적인 한국 궁사들은 나이가 40이상 이다. 때때로 30대의 젊은 사람을 볼 수 있지만 10대 또는 아이들은 없다. 이것에 대한 좋은 이유가 있다. 활은 희귀하고 비싸다. 활과 화살 일체는 평균적인 남성의 한달 월급 비슷한 비용이다. 비록 전문가도 이따금 활을 부러뜨린다.

초심자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더라도 대부분 화살을 부러뜨리고 비싼 교체나 꽤 비싼 수리비용이 든다. 그런 결과로 오직 부유한 한국인들만 참가할 수 있다. 한국에서 궁사들은 실제적으로 사교클럽이다.

장비의 비용에 추가하여 평균적인 남성은 활쏘기를 위해 그의 노동시간으로부터 시간을 가질수 없다. 궁사들은 실제적으로 의무 이행능력이 있는 유지, 의사들, 변호사들 그리고 사업가들이다.

이들 궁사들은 저녁때 활터에서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음식 서비스를 계약하는 것을 즐긴다. 거의 매일 약 세시경 그들은 활터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어두워질 때까지 쏜다. 일요일은 열시에 시작하고 활터에서 저녁식사로 그날의 클럽 쏘기를 마친다.

그들은 활쏘기를 할 때 좋은 자세를 위해 진지하게 애쓴다. 매끄럽지 못하고 그리고 다른 나쁜 습관들은 보통 다른 동료들의 지적에 의해 고쳐진다. 한국인들은 유머에 대한 진정한 감각을 가졌고 넘치는 웃음과 농담이 항상 있다. 침묵은 쏘기가 진행되는 동안 유지되지 않는다.

일부 미국인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는 한가지 관습은 그들은 화살을 가지러 과녁으로 가지 않는 것이다. 화살이 판에 쾅소리를 낼 때 화살은 득점이 되기 때문에 득점과 관련하여서는 볼 필요가 없다. 과녁에서 화살 관측병(고전, 시동)이 화살을 모으고 사대로 그것들은 가져온다. 이런 것 들이 되어질 동안 모두들 아주 사교적인 관습인 휴식하고 담소하기 위해 자리에 앉는다.

로이 호프(Roy Hoff)가 각 클럽을 위해 궁술 잡지들을 보내왔고 그들은 그것들을 읽은 진짜 재미에 빠졌다. (항상 주위에 영어를 읽을 줄 아는 누군가가 있다) 그들이 모든 사냥 사진을 보았을 때 그들은 신기해했고 미국 활쏘기의 모든 부분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필드 코스 과녁과 움직이는 디스크에 쏘는 미국인에 의해 시연이 있었다. 즉시 그들은 미국장비로 미국식 쏘기를 해보기를 원했고 눈으로 보기를 시도했다. 그들은 론 스탠톤(Lon Stanton)의 공중 과녁을 쏘아보는 굉장한 시간을 가졌었다.

일부는 이미 필드 코스를 만들 논의를 하고 있다. 몇세기 동안 그들은 오직 147m 거리에서 쏘기만 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미국식을 해보길 간절히 원한다. 마마 당신이 추측한 대로 미국 궁사들은 한국식 한국 활 쏘기를 배우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사실로서 한 미국식 활과 화살이 이미 한 개의 한국식 활과 화살로 교환되어졌다. 한국인은 아주 훌륭한 거래를 했다고 확신하고 미국인 역시 훌륭한 거래를 했다고 확신한다. 이것은 모두를 만족스럽게 했다.

믿기 어렵겠지만 활터에서 쏘는 마지막 두 번은 그날의 재미있는 부분인 닭 쏘기로 보내졌다. 그들은 마침내 한 마리를 맞추었고 주인에게 값을 치루고 저녁식사로 닭을 먹었다. 다음 사냥철에는 한국의 꿩, 거위, 사슴 그리고 돼지들이 활 사냥의 즐거운 스포츠에 휩쓸리게 되기 쉬울 것이다.

자료제공 : Thomas Duvernay(靑湖 접장, 경주 호림정) / 번역 : 편집실

◆ Thomas Duvernay의 홈페이지 http://www.koreanarchery.org/

(2006.06.01 ; 수정) 저자 : LT.COL.MILAN과 E.ELOTT 에서 Milan E. Elott (중령)로 수정함(아마도 글을 쓴 사람이 군에 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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