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자료 | 한국의 활터 | 국궁밴드
자유게시 | 벼룩시장 | 국궁사이트

포럼 역사 문화 사법 탐방 대회 활터 세계 책/웹 심곡재
2020.08.04 (화요일)
역사고서유물
 
전체보기
역사
고서
유물
 
 
뉴스 홈 역사 역사 기사목록
 
조선왕조실록,웅후·미후·시후·과녁
기사입력 2010-06-21 오후 10:24:00 | 최종수정 2010-07-14 오후 10:24:28   
2008-12-25

세종실록 / 오례 / 군례 서례 / 사기 / 웅후·미후·시후·과녁

◎ 웅후(熊候)·미후(?候)·시후(豕候)·과녁[的]

 ○ 웅후(熊候)

 붉은 빛깔의 베로써 바탕을 만들고, 높이와 나비는 1장(丈) 8척(尺)으로 한다. 그 나비를 3등분(等分)하여 정곡(正鵠)이 그 1등분을 차지하는데, 정곡의 나비는 6척으로 하고, 흰 색을 칠한 가죽으로써 모지게 만들어 후(候)의 복판에 붙이고, 곰의 머리를 그린다. 어사(御射)에 사용한다.


웅후(熊候)

 ○ 미후(麋候)

 푸른 빛깔의 베로써 바탕을 만들고, 높이와 나비는 1장(丈) 8척(尺)으로 한다. 그 나비를 3등분(等分)하여 정곡(正鵠)이 그 1등분을 차지하는데, 정곡은 사방이 6척이나 된다. 흰 색을 칠한 가죽으로써 모지게 만들어 후(候)의 복판에 붙이고, 순록[?]의 머리를 그린다. 종친(宗親)과 문무관(文武官)의 사후(射候)에 사용한다.

 
미후(麋候)

○ 시후(豕候)

 제도는 위와 같은데, 푸른 바탕에 흰 가죽으로써 정곡(正鵠)을 만들고, 돼지[豕]의 머리를 그린다. 무과(武科)와 교습(敎習)에 사용한다.

 
시후(豕候)

 ○ 과녁[的]

 흰 가죽을 사용하여 둥글게 이를 만든다. 직경(直徑)이 3척(尺)이다. 무과(武科)와 교습(敎習)의 근사(近射)에 사용한다.

 
과녁[的]


 【영인본】 5책 360면
 【태백산사고본】 45책 133권 53장 A면 

인터넷 조선왕조실록 http://sillok.history.go.kr/

기사제공 : 국궁신문
 
 
 

스폰서 링크

 
사법고전연구소  http://www.archerynews.net/news/view.asp?idx=1834&msection=5&ssection=41
한국의 활터문화 연구-고문서, 편액, 주련 등 연구
 
 
성촌리 심곡재-聲村理 尋鵠齋  http://www.sky473.com
활도 국악도 전각도 모다 좋네^^
 
 
국궁신문 공식밴드  http://band.us/@archery
전국한량들의 쉼터
 
 
전통활쏘기 연구회  http://www.archerynews.net/news/view.asp?idx=1957&msection=5&ssection=41
전통활쏘기의 '연구, 학술, 교육, 교류’
 
 
화살, 기념품 판매 영집궁시박물관  http://www.archerynews.net/news/view.asp?idx=1968&msection=10&ssection=44
육량전, 편전, 통아, 효시, 미니화살, 박두....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교자궁의 실체와 각궁계....
청나라 시대 얼음판에서 활쏘기
역사 기사목록 보기
 
  역사 주요기사
김홍도의 행려풍속도, 또 다른 ..
난중일기, 李忠武公의 활쏘기 실..
1900년 전후의 활쏘는 사진!
교자궁의 실체와 각궁계....
조선왕조실록,웅후·미후·시후..
풍속화 2점, 육량궁도와 관무재..
태조 이성계의 활과 화살!
명궁 이성계와 이지란
 
 
인기뉴스
화살길이와 무게에 대한 의견
화살길이와 무게에 대한 의견
김홍도의 활쏘기는 정량궁 사법..
리뷰, 국궁입문필독서
1900년대 초, 활쏘는 광경~
1960년대 활쏘기 동영상
많이 본 포토뉴스
시지를 통해 본 여무사 활 인..
심고만분(審固滿分)
시표는 궁사의 마음
동호정 국궁체험 미국잡지 소..
많이 본 기사
1900년대 초, 활쏘는 광경~
1900년대 초, 활쏘는 광경~
장궁 쏘는 광경
김홍도의 행려풍속도, 또 다른 ..
1900년 전후의 빛바랜 궁술사진
편전 쏘기, 대회방식

국궁신문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모바일 국궁신문 심곡재 기사제보 독자투고 회원탈퇴
 
국궁신문 l archerynews@gmail.com l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國弓新聞 l www.sky473.com
Copyright(c)2020 국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