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궁신문 솔류션 변경운영

입력 : 12.01.01 22:52|수정 : 12.01.01 22:52|국궁신문|댓글 0
국궁신문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 제공

솔류션 변경운영
국궁신문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 제공

 

국궁신문이 서버 변경과 새로운 솔류션으로 모습이 바뀌었다.

디지털 국궁신문은 지난 1998년 전통활쏘기를 주요 내용으로 구성된 개인 홈페이지인 사이버 국궁장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2000년 3월 7일 인터넷 전용 매체로 창간되었다.

창간 당시에는 와우닷컴이라는 벤쳐기업의 인터넷 신문 전용 무료 솔류션을 활용했으며, 이후 2001년 8월에 클릭클릭코리아(주)에서 제공하는 유료 솔루션 Dinas3를 이용하여 지금까지 운영되었다.

2010년 6월, 솔류션을 제공하던 업체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운영을 중지하게 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으며, 지난 10년간 운영된 국궁신문의 공식적인 페이지뷰는 3백 5십만 건이며(조회건수 3,504,511) 기사등록 건수는 약 1800건의 방대한 자료가 목록화 되었다.


직전 운영되던 국궁신문 첫화면

국궁신문 운영중지라는 공지가 나간 후 많은 분들이 전화와 메일로 걱정을 해주었다. 웹진 형식의 국궁신문은 국궁 발전에 작은 기여를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창간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운영이 이루어지려면 전국 강호무사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기사제보 등)가 요구된다.

2010년 6월 24일자로 새로운 국궁신문의 편집과 각종 기능 등을 최종확인하고,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과거의 국궁신문 자료 전체는 사이버국궁장(start1234.com)의 백업게시판에 모두 수록되어 누구나 열람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새로 구축된 사이트에는 약 600여건의 주요기사를 옮겨서 등록했다.

국궁신문이 새로운 서버와 솔류션을 사용하면서 불가피하게 ‘회원제’를 도입하게 된점은 예전에 비해 크게 다른 모습이다. 회원제 운영은 ‘해킹과 스팸성 광고게시글’에 대한 방지책의 일환으로 서버 제공자 측의 요청에 의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며, 회원가입 없이도 국궁신문에 등록된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볼 수 있다. 단지, 회원가입을 안하면 국궁신문에서 제공하는 각종 글쓰기 권한이 제한된다.

참고로 회원가입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추가기능은 아래와 같다.
- 각종 게시판 글쓰기 가능
- 국궁신문 기사에 대해 ‘의견쓰기’ 가능
- 기자회원 활동 가능(웹에서 기사를 직접 작성, 등록하는 시스템 활용)
- 각종 국궁정보에 대한 메일링 서비스
- 스크랩 기능 가능(개인이 국궁신문 기사를 목록 별로 스크랩 하는 기능)

새로 구축된 국궁신문 첫화면 섹션별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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