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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과녁, 가까운 마음

입력 : 10.07.10 17:45|수정 : 11.06.20 17:45|국궁신문|댓글 0
먼 과녁, 가까운 마음

청명한 하늘에 마음을 빼앗기니 먼과녁, 꽃에 뭍혀 더욱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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