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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신문

청매사장(淸梅射場)

입력 : 11.12.11 17:22|수정 : 11.12.25 17:22|국궁신문|댓글 0
청매사장(淸梅射場)





천변에 솔포를 치고 활을 냈다. 앞산을 보며 태산을 밀듯 줌을 잡고 개울에 흐르는 물길처럼 뒷손을 뺀다. 길 따라 흐르는 화살들, 솔포를 지나 산으로 향한다. 두순을 내니 해가 산을 넘었다.

淸梅射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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