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활쏘기를 통해 본 사법(射法)

입력 : 12.06.06 11:06|수정 : 18.11.22 11:06|국궁신문|댓글 0
양발의 폭은 좁고, 발시후 뒷손은 뒤로 크게 뻗어

소개되는 사진은 국가기록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들이며, 근래에 공개되었다. 사법 공부에 있어 도움이 될까하여 소개한다. 사진 속의 궁사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활쏘기 시연회에 모인 사람들로서 사법연구에 있어 사료적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진에서 주목할 점은 양발의 폭이 아주 좁다는 것이며, 발시후 광경에서는 깍지손이 뒤로 크게 빠져 있다.

국궁신문 편집실


1957년


1957년-발시후 뒷손이 모습이 명확하다.


1958년-양 발의 폭이 좁다.
뒤의 중절모를 쓴 사람과 앉아있는 이승만 대통령내외다.


1959년


1960년

자료출처:국가기록원 나라기록
캡쳐 : 국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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