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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신문

각궁, 생각을 품다

입력 : 12.10.20 23:48|수정 : 12.10.29 23:48|국궁신문|댓글 0
고자, 양양고자...Siyahs

 

고자, 양양고자. 단순하게 말하면 Siyahs.

같은 듯 하면서 서로 다르게 성장해 왔고, 다른 듯 하면서 같은 속을 지니고 있다. 마치 인류의 이동처럼 부딪침과 어울림이 공존했다. 어디서...어디로부터 시작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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