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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의 세계정상과 전통국궁의 전성기 도래
기사입력 2010-06-20 오후 8:41:00 | 최종수정 2010-06-20 20:41   
2007-12-18

近代弓道 의 發展史 探究

양궁의 세계정상 과 전통국궁의 전성기 도래

蔚山 舞龍亭 金斗 會

□ 서론(序論)  □

 18세기 후반 갑오경장(甲午更張)으로 국궁이 무기에서 제외 되면서 활쏘기는 전국적으로 보급이 위축 되면서 서울 황학정을 중심으로 경기 인천 충청 호남 영남 강원 지방에서 겨우 전통국궁의 명맥을 유지 하여 왔다.

 암울한 일제 강점기를 겪으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무예 활쏘기는 경향 각지에서 1896년-1946년 까지 각 지방의 궁술대회와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지방의 편사(便射)에 관한 신문기사이며, 국궁 동호인의 여러 모임의 결성에 이르기까지 1890년대부터 조국 광복이 된 1946년까지 우리나라 최초 독립신문의 기사를 필두로 대한매일 동아일보 등을 통하여 궁술대회580여건과 일반기사 100여건 등 총 680여건의 귀중한 우리 국궁 발전과정을 증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당시 조선궁도회는 광복 이듬해인 1946년 2월 10일 대한궁도협회로 개칭하고 동년 10월 6일 협회의 헌장을 제정하고 1954년 3월 16일 대한체육회가 발족되어 대한궁도협회는 가맹 경기단체로 가입하고 1955년 3월 21일에 협회의 헌장을 개정 하였다.

 1961년 협회 헌장을 다시 대한궁도협회 정관으로 변경 하였으며 당시 전국에는 200여개소의 사정(射亭)이 등록되어 전통국궁을 전수 발전시키고 있었다.

 1962년 국제 궁도연맹 으로부터 양궁이 도입(導入)되고 1963년 7월27일 국제궁도연맹 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 하였다.

 1966년 대한궁도협회의 사무국을 대한체육회관 (서울시 중구 무교동)으로 황학정에서 이관(移管)하여 1972년 6월 20일 대한궁도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제11대 신동욱 회장을 추대(推戴)하고 당시 도입된 양궁(洋弓)을 서울을 비롯한 지방의 중고등 학교에 보급 육성 발전과 병행하여 민족 고유의 전통국궁을 활성화 하는데 체계적인 운영의 틀을 마련하였다.

 근대 궁도의 국궁과 양궁이 도약(跳躍)을 거듭하며 양궁 도입 10여년 만에 동이민족의 유구한 활쏘기를 바탕으로 세계 정상권에 군림하였으며 현재 국제궁도연맹의 맹주국임을 자부하며 전세계의 부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

 국궁 또한 현대 스포츠로서 2000년대를 맞으며 경향 각 지역에서는 년 평균 50-60회의 전국궁도대회가 개최되며 전국 사정 역시 360여 개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 양궁의 정상 도약과정 고찰 □

 1962년 양궁(洋弓)의 도입과 1963년도 국제궁도연맹의 회원국에 가입되면서 서울을 비롯한 지방의 중고등학교에 육성 보급 되면서 서울 황학정에서 양궁 최초의 대회가 개최된 기록을 접할 수 있다.

 그 당시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서울 신해옥, 정재현, 김중배 선수 외 10여명에 불과 하였다.

 1971년 3월6일 충북 제천에서 지도교사 이노형의 주선으로 여고부 선수를 양성하였으며 현재 양궁대회 개최에 대한 기록은 1973년11월1-2일에 충북에서 소년체전 선수선발 중고등학교 유일한 대회기록이며, 동년 12월 9일 중고등학교 대회가 역시 충북에서 개최 되었다.

 1976년도 5월에는 국궁과 양궁 선수를 동시에 선발 하였다는 기록과 1977년 8월 6일 제3회 문교부 장관기 중고등 학교 양궁대회가 서울에서 대한궁도협회의 후원과 중고등학교 양궁 연맹의 주최로 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남자 고등부 66명 여자 고등부 46명과 남 중등부 43명 여 중등부43명 총 198명이 참가하여 3일 동안의 열전 끝에 종합성적 1위-서울, 2위-충청북도, 3위-경기도가 입상 하였다.

 당시 대한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종별선수권 및 회장기 시도대항전 등 서울 및 지방에서 양궁대회가 활발히 개최되었으며 동시에 중고등학교 연맹대회도 꾸준히 확산되었다.

 1978년도 제8회 방콕 아시아 경기대회에 한국 양궁이 처녀 출전하여 여자 개인전 김진호선수의 우승과 여자 단체전 준우승의 입상으로 한국 양궁의 위상을 과시하며 세계를 향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1979년 7월 독일 베르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당시 우창규 선수 단장의 인솔로 한국선수단이 참석하여 여자 개인 및 종합우승 달성과 여자 개인 김진호선수가 세계 신기록 달성에 성공하며 한국양궁 세계 정상의 영광과 함께 신궁의 반열에 안착하였다.

 김진호 선수의 신기록 수립은 본인은 한국체육 선수로서 3번째[1-양정모(레스링), 2-고상돈(산상악인) 3-김진호(양궁)] 체육훈장 청룡장(靑龍章)을 서훈(敍勳)받았다.

 또한 대한궁도협회 신동욱 회장은 대한체육회 가맹단체장 9번째로 선수단장 우창규(12대회장)와 체육훈장 맹호장(猛虎章)을 서훈(敍勳) 받았다.

 1982년 제9회 뉴델리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이룩하며 한국양궁의 세계제폐와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예고하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양궁제폐를 위하여 당시 양궁 실업팀을 운영 하던 현대그릅의 정몽구 회장이 정책적으로 1983년 3월에 양궁분야를 인수 대한양궁협회로 출범케 하였다.

 대한궁도협회에서 양궁 도입 20여년 만에 양궁한국의 올림픽 제폐를 앞두고 양궁협회로 이관 되였으니 한국 양궁의 모체(母體)는 활쏘기 5000년의 역사와 전통 국궁의 숭고한 민족혼(民族魂)의 저력으로 세계 제일의 양궁 강국에 군림(君臨)하였다.

 

◇ 1984년 까지 체육훈장 서훈 및 각종 체육상 수상 현황
 - 체육훈장 서훈(體育勳章 敍勳)

○ 청룡장(靑龍章)
- 김진호(세계선수권 신기록수립 선수 3번째)
- 서향순(올림픽 3관왕기록 수립 선수 9번째)

○ 맹호장(猛虎章)
- 신동욱(대한궁도협회 11 대협회장)
- 우창규(선수단장 12대 협회장)

○ 거상장(巨象章)
- 정갑표(선수단 코치)
- 안재순, 황숙주(선수)

○ 백마장(白馬章)
- 박정구 (대한궁도협회 14대 협회장)
- 박영숙, 양정순, 김미영, 이기석, 김영운, 이영호, 임선기(선수)

○ 기린장(麒麟章)
- 안봉근, 박흥식, 이계정(협회 임원)

○ 백상 체육대상(百想 體育大賞)
- 1979년도 : 김진호 선수 (장  려)
- 1980년도 : 박익수 선수 (장  려)
- 1982년도 : 신정순 선수 (최우수)
- 1983년도 : 김진호 선수 (최우수)
- 1984년도 : 서향순 선수 (최우수)

○ 체육기자 대상(體育記者 大賞)-1983년에 창설됨  
- 1983년도 : 김진호 선수(최우수), 대한민국 체육상(大韓民國 體育賞)
- 1983년도 : 김진호 선수 (기록경기)
- 1984년도 : 서향순 선수 (기록경기), 박정아 선수 (신인부문)
 참 고 : 국궁과 양궁 분류되기 이전의 양궁부문 수상 현황입니다.

 

□ 전통국궁(傳統國弓)의 근대발전(近代發展) 과정(過程) 탐구(探究) □

1894년 고종 31년 갑오경장(甲午更張)이후 우리 민족 고유의 국궁이 무기(武器)에서 제외되면서 활쏘기는 잠시 쇠퇴 되는 듯 하였다.

 그러나 경희궁(慶喜宮) 안에 지금의 황학정이 설립 되였으며 1907년 7월15일 황학정에서편사(便射)중 15시(矢) 15중(中)을 하였다는 당시 대한매일 신보에 기사(記事)를 접할 수 있으며 또한 관혁(貫革)제작 및 설치와 1908년 6월 6일 궁술대회에 대한 황성일보의 기사를 보면 당시의 활발한 활쏘기 풍습이며 이해 7월에는 동대문밖 창신동의 취운정 사회의 이상필, 이용문이 주축이 되여 사궁회(射弓會)를 조직하고 많은 동호인을 모아 할쏘기를 하였다는 사궁소식(射弓消息)이 심심찮게 신문에 보도되고 황학정과 청룡정이 중심이 되어 개성(開城)의 관덕정을 오가며 편사를 하였다는 기록을 접할 수 있다.

 1916년 7월에는 경성궁술회(일명 관덕회)를 발기하여 출범 되였고 회장 조중응 회칙 제정위원 엄주익 정행열 유해종 예종석 등을 준심으로 관덕회를 결성하여 황학정, 청룡정을 초청하여 궁술대회를 개최한 기록과 황학정 백호정 청룡정의 편사가 빈번하게 개최 되였다.

 이때의 시대상은 경향 각지에서 조국광복의 3.1절 민족의 봉기로 극도로 혼탁한 시기였다.

 이처럼 암울한 일제 만행과 억제된 시대였건만 우리 활쏘기는 명맥을 유지하며 전수되었고 1920년대 에는 충남-강경 황해도-개성 전북-전주 경기-인천 파주 이천 경남-통영 사천 밀양 경북-대구 등 전국적으로 꾸준히 궁술대회와 각 지역의 활쏘기 및 사풍에 대한 기사가 당시 대한매일, 동아일보 등에 자주 보도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1928년 7월11일 황학정에서 35명의 발기와 당시 사두(射頭)이신 성문영(成文永)접장의 주재 아래 조선궁술회를 창설 하였으며 1932년 5월20일에는 조선궁술회를 조선궁도회로 개칭 하였다.

 일제 치하에서 명맥을 유지해 온 조선궁도회는 조국의 광복 다음 해인 1946년 2월 10일 다시 조선궁도협회로 개정하며 협회의 임원 선출을 하였다.

 1948년 8월25일 다시 대한궁도협회로 개정하고 당해 10월6일 협회의 헌장을 제정하였다.

1954년 3월16일 대한체육회의 발족으로 대한궁도협회는 가맹 단체로 가입하였으며 1955년 2월21일에는 협회 헌장을 개정 하였다.

 1961년11월11일 협회 헌장을 대한궁도협회 정관(定款)으로 바꾸었다.

 1966년 6월22일 대한궁도협회 사무국을 서울 중구 무교동 19번지 대한체육회관 으로 이전할 때 까지 궁도협회는 황학정에서 조선말기 부터 암울한 50여년의 일제강점기 동안 민족고유 활쏘기를 꾸준히 계승 발전 시켰으며 400여회의 궁술대회와 경향 각 지방의 200여 사정을 관장하며 대한체육회의 가맹단체로서 대한궁도 협회의 체계적인 운영이 시작되었다.

 1972년 6월20일 최초의 대의원 총회에서 제11대 신동욱 협회장이 추대 되면서 근대궁도의 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게 되였다.

 전국체육대회의 정식 종목 지정과 양궁의 학교체육으로 육성 하며 대통령기 시도대항 대회 및 남원-춘향제. 여수-진남제. 백제문화제. 인천-상육작전기념제. 등 문화관광부의 지원대회 및 전주대 사습의 재현 등 매년 전국대회가 이여저 왔으며 전국적으로 70년-30년이상 지속되여 온 대회도 10여개 지역에 달한다.

 한편 지역별로 각 사정간 상호 친목과 단합을 목적으로 80년-30년이상 지속되는 대회도 전국적으로 20여개 지역에 달하며 대회는 옛 조상들의 활쏘기를 전수 하는데 덧없이 좋은 편사 방법이며 전래(傳來)되여 오는 사풍의 발굴(發掘) 연구에 많은 도음이 될 것으로 사료(思料)된다.

 1800년대 부터는 궁도의 제반 운영에 혁신과 지도자 및 심판 교육 등을 통하여 우수 궁도인의 양성으로 전국 사정(射亭)에서의 사풍 진작등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1993년에는   궁도구계훈(弓道九戒訓) 실천요강을 제정하여 궁도에 대한 모든 행사에 본 강령(綱領)을 낭독(朗讀)하도록 시행하였다.

 경기규칙(競技規則) 및 심판세칙(審判細則) 등을 보완하고 경기장(競技場)의 각종 시설규격(施設規格)과 특히 안전시설(安全施設)을 보완하고 선수의 복장규정(服裝規定)도 이 무렵 보급 정착(定着) 되였다.

 대망(大望)의 2000년대를 맞이하여 전국적 지방자치(地方自治) 시대(時代)가 출범되며 각지역 마다 문화제(文化祭)의 급격한 증가에 궁도의 전국궁도대회 역시 활발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년간 50-60회를 상회하는 현실이 도래 되였다.

사정(射亭)역시 꾸준히 신설되며 심지여 단위 군(郡)에 10여개의 사정(射亭)이 등록된 지역도 증가 하고 있다.

 현재 348개소의 사정이 등록되여 있으며 2007년에 남자 : 8.477명, 여자 : 950명 학생 : 220명(대학.고등부), 현재 휴궁자 : 3,600명을 합치면 총 13,247명에 달한다.  현재 유단자(有段者)는 7,120명 이며 명궁(名弓) 이상 유단자는 386명에 달한다.

 궁도인의 증가와 전국 및 지방대회의 증가되는 현실에 다양한 경기방법의 모색과 연구 각궁과 카본궁(개량궁)의 학술적(學術的)인 지침서(指針書)가 절실하게 필요시 되며 전통국궁의 전수(傳受) 및 재현의 연구과제 한국국궁사년감(韓國國弓年鑑) 발행 준비 등 학술적(學術的)인 전문분야 에 가급적인 심도(深度)있는 검토와 연구(硏究)를 할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 중요(重要) 전국대회 및 각지방의 친선대회 현황 ◇
 ( 25年-70年 이상 계속 )

○ 전국대회 형황 (2007년 기준)
  전북 남원 : 춘향제기념 전국궁도대회 76회
  충남 공주 : 백제문화제 전국궁도대회 52회 (부여.공주.병행)
  충남 아산 : 대통령기  시도 궁도대회 52회
  경북 경주 : 신라문화제 전국궁도대회 45회
  전남 구례 ; 지리산축제 전국궁도대회 43회
  전북 전주 : 전주대사습 전국궁도대회 32회
  전국 시도 : 전국체육대회궁도대회 32회
  인천 각정 : 상륙작전기념궁도대회 32회
  경남 진주 : 개천예술제 전국궁도대회 32회
 이외에도 몇 대회가 더 있습니다.

○ 각 지역별 친선궁도대회 현황

 1930년대 일제 강점기 임에도 활쏘기의 풍습은 각 지역별 친목과 화합의 차원에서 서로왕래(往來)하며 편사(便射) 및 친선 대회가 성행하였다.

 서울의 황학정과 몇 개의 사정간의 장안 편사 등 정기적으로 친선대회를 하였으며 또한 개성(開城)의 관덕정을 오가며 친선대회를 이어왔고 경기도 이천, 여주 지역과 안동, 영주, 원주 지방과 전남의 고흥, 목포, 영암, 나주의 친선대회 등 강경, 전주, 경남의 진주, 사천, 마산과 울산, 부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100년 - 30년이상 현재까지 지속되는 지역도 상당수에 달한다.

○ 지역별 친선궁도대회 현황
 서울 황학정 장안9개 편사놀이      1907년  서울 황학정 창설
 호남7개정 친선 궁도대회           1933년  강경 덕유정 창설
 충남 공주 6개정 친선궁도대회      1940년  공주 관풍정 창설
 서부 경남11개정 친선궁도대회      1965년  사천 관덕정 창설
 경기 고양 파주지역 친선궁도대회  1980년  고양 봉고정 창설
영남 동해지역 15개정 친선 대회   1972년  울산 만하정 창설
 영호남 18개정 친선궁도대회        1976년  여수 군자정 창설
 경남 서부 11개정 친선 궁도대회     1983년  산청 청호정 창설
 경북 서부지역 친선 궁도대회        1984년  대구 관덕정 창설
 경남 중부 11개정 친선궁도대회      1985년  마산 용마정 창설
이외에도 몇 대회가 더 있습니다.      

 

□ 결론(結論) □

전통국궁의 현재

 1700년대 이후 근대궁도가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졌다고 본다.

궁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전국 고루 분포된 사정의 설립이며 광역 자치권을 제외한 활쏘기 행사는 완전한 전성기(全盛期)에 도래(到來) 되였으며 전국의 수많은 문화행사에 필수적으로 전통 활쏘기 행사가 이루워 지며 2005년도 이후에는 대한궁도협회 주관되는 행사를 포함하여 년간 60회를 상회 하는 현실이다.

 그러나 확대되는 대회의 운영과 방법에 있어 발전된 것은 거의없고 그저 몇 년전부터    노년부(老年)만 추가 되였을 뿐 대회의 틀은 그대로 이다.

 현재 10여개의 실업팀이 육성 운영되고 있다. 실업팀마저 매년 전국체육대회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기에 대부분의 대회는 실업팀 선수들의 독무대이다.

 대한체육회 가맹단체중 전국규모 대회는 가장 많이 개최되는 종목이며 전국적으로 지역별로 50-60회의 대회가 개최된다. 궁도대회도 이제는 종목의 세분화를 모색하여 실업선수 고단자 등 세분화에 연구 검토가 절실히 요구 된다.

 민족 고유의 전통 국궁의 전수와 재현분야 및 세계 민속궁 대축전(2007년 23개국 참가)등을 감안한 학술적인 세미나 등을 통한 국제적인 교류가 필요하며 우리 궁도 종목도 이제는 일원화 된 체제를 확립하여 발전과 도약을 이루어 보자.

 

 한국양궁의 뿌리는 민족고유 활쏘기(국궁)에서   

 세계(世界) 양궁의 정상에 군림(君臨)한 한국양궁은 170여 회원국의 부러움과 이목(耳目)을 집중 시키며 세계 양궁의 모든 대회를 석권하며 동이민족(東夷民族)의 우월한 기량(技倆)을 발휘하며 정상의 영광을 누리고있다.

 우리 궁도인은 항상 한국양궁의 모체(母體)라는 것을 상기 하며 자부심(自負心)과 긍지(矜持)를 가지고 한국양궁의 무한한 도약(跳躍)과 발전(發展)을 기원(祈願) 하자.

※ 參考文獻 : 韓國의 弓道, 日刊스포츠 年鑑, 現代100年史(동아일보발간), 忠北. 慶南. 弓道史, 디지털 국궁신문
                   協贊 : 대한궁도협회 사무국

 

참고사진 순서

1. 1880년대 여궁사 활쏘기
2. 1880년대 관원 활쏘기
3. 1900년대 황실 활쏘기
4.1972년 양궁상장
5.김진호 선수
6.남자양궁선수단
7.남자양궁선수단 시상
8.세계신기록 작성
9.여궁사 단체전 우승
10.여궁사단체 시상
11.이화여전 활쏘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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