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자료 | 한국의 활터 | 국궁밴드
영상ㆍbbs | 벼룩시장 | 국궁사이트

포럼 역사 문화 사법 탐방 대회 활터 세계 학술 심곡재
2022.01.28 (금요일)
전국단체강원제주수도권역충청권역호남권역영남권역
 
전체보기
전국단체
강원제주
수도권역
충청권역
호남권역
영남권역
 
 
뉴스 홈 활터 호남권역 기사목록
 
활터탐방 황등 건덕정
기사입력 2019-02-24 오후 12:26:00 | 최종수정 2019-03-16 오후 12:26:27   

1828년 설립하여 19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황등 건덕정이 황등산 서편에 자리 잡고 활을 쏜지 80여년 동안 수많은 무사들을 배출하면서도 늘 아쉬움이 있었다. 다름 아닌  활터 공간의 협소함과 사대와 무겁 사이에 통행로가 있어 안전사고 위험성 등의 열악한 환경이 사원들의 숙원은 넓고 좋은 환경의 정사 이전 사업이었다.

이런 와중에 2013년경 당시 박수연 사두(현 전북궁도협회장)와 전 사원들의 뜻이 모아져  정사이전 계흭이 수립되었으며, 후임으로 취임한 박은정 사두 임기 중 구체적으로 추진되었다.

현재의 익산대로 690-1번지에 약 5,000여 평의 부지를 확보하여 2014년 50여 평의 정사 신축을 착공하였고, 초현대식 활터신축을 완공 이전하여 2017년 10월 29일 준공을 기념하는 전북대회 와 영호남교류 대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건덕정은 주재선 사두를 중심으로 사범 박종용, 사무국장 최지숙, 총무 최규환, 재무 안철성 임원을 비롯하여 80여명의 사원으로 활발하고 운영되고 있다.

청강 한영국

▲ (모바일)관련기사: 호남 7정史, 전북 익산시 황등 건덕정!


구정사에서 이전한 13 선성비와 공덕비 


건덕정 구.정사

▲ (모바일)관련기사: 호남 7정史, 전북 익산시 황등 건덕정!

기사제공 : 국궁신문
호남 7정史, 전북 익산시 황등 건덕정!
전북익산 황등 건덕정, 先星祭 지내!
 
 
 

스폰서 링크

 
성촌리 심곡재-聲村理 尋鵠齋  http://www.sky473.com
활도 국악도 전각도 모다 좋네^^
 
 
국궁신문 공식밴드  http://band.us/@archery
전국한량들의 쉼터
 
 
전통활쏘기 연구회 세미나 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3g7JTT2vOUM-bvN3xRMUHw
전통활쏘기의 '연구, 학술, 교육, 교류’
 
 
사법고전연구소  http://www.archerynews.net/news/view.asp?idx=1834&msection=5&ssection=41
한국의 활터문화 연구-고문서, 편액, 주련 등 연구
 
 
사예결해 원문  http://www.login.or.kr/bbs/zboard.php?id=iarchery_11
사해결해 원문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황등 건덕정 사두 이ㆍ취임식
군산 진남정 사백 이ㆍ취임식 열려
호남권역 기사목록 보기
 
  활터 주요기사
규격화된 깍지, 시판된다
편전(애기살), 시제품 소개!
1962년도 예천 무학정
한국-일본, 활쏘기 문화 교류 가..
TEAM MAD ARCHERY CLUB-목궁시연
국궁 무형문화재 공인 배제한 대..
인천지역, 궁시 공인제도 철회 ..
천안시 거봉정, 개정(開亭)!
 
 
인기뉴스
화살길이와 무게에 대한 의견
화살길이와 무게에 대한 의견
김홍도의 활쏘기는 정량궁 사법..
리뷰, 국궁입문필독서
1900년대 초, 활쏘는 광경~
1960년대 활쏘기 동영상
많이 본 포토뉴스
금호정기 휘호 외 1점
전통활쏘기연구회 '시지' 세미..
당당한 소년무사
전통활터, 금호정기 金虎亭記
많이 본 기사
1900년대 초, 활쏘는 광경~
1900년대 초, 활쏘는 광경~
장궁 쏘는 광경
김홍도의 행려풍속도, 또 다른 ..
1900년 전후의 빛바랜 궁술사진
편전 쏘기, 대회방식

국궁신문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모바일 국궁신문 국궁포토 기사제보 독자투고 회원탈퇴
 
국궁신문 l archerynews@gmail.com l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國弓新聞 l www.archerynews.net l www.sky473.com
Copyright(c)2022 국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