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국제 민족전통 활쏘기 초청경기~

입력 : 11.06.14 22:08|수정 : 11.06.14 22:08|국궁신문|댓글 0
연변 국제 민족전통 활쏘기 초청경기~

연변 국제 민족전통 활쏘기 초청경기~

2011년 6월 6일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장(학교 신설 구장)에서 연변대학교 체육학원 주최 연변 조선족 자치주 체육총회 감독, 연변체육총회와.연변 활 협회, 돈화시 활 협회 운영, 연변주 민족사무위원회와 연변주 관광국 협조, 중국이동통신 연변분사 찬조로 제1회 연변 국제 민족전통 활쏘기 초청경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민족전통체육위 보급과 발전을 목적으로 민족전통 활쏘기 경기를 '중국소수민족 전통체육경기대회의 정식 경기종목'으로 추가를 목표로 하여 활쏘기 문화를 국민 생활체육으로 추진함을 주된 목적으로 개최하였다.

여성1명이 필히 포함하는 남녀혼성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 경기, 그리고 동일민족 전통 활의 시연 경기로 구분하고 시연에는 몽골국 몽고활협회 팀, 대한민국 궁도협회 팀, 중국 몽고자치주 활 협회팀, 연변 활 협회팀, 연변대학교 궁도부 팀, 북경 활 협회팀, 돈화시 민족 활 협회팀 등으로 구성하여 팀당 감독 1명, 코치 1명, 의사 1명, 수행관 2명, 선수 10명으로 여성선수 2명을 포함 15명으로 하였으며, 한국팀은 30명으로 허용하였다.

    【한국대표선수단】
    - 대표 : 김정훈, 감독 : 김원필,  주무 : 김성보
    - 선수 : 조현성, 곽상철, 강주경, 강도훈, 이자연, 강호균, 배병찬, 나영일, 문호현, 허봉운, 오순실, 서순종, 이곤, 조형철, 김종태, 고영선, 김문대, 김정용, 양문환, 박현대, 강변석, 김복금

경기방법은  5인조 단체전으로 하고  경기 종목은 동궁(같은활), 동전(같은살), 동관(같은과녁)을 사용한 몽고족 30m,  중국과 한국궁은  110m로 하고  자민족궁. 궁시와 동일한 과녁의  75m 경기는 원형 과녁으로 하고 3순(3X5=15) 기록으로 하여 동점일 경우 매시 비교사로 정했다. 특히 한국팀 참가 선수단은 145m 시범경기도 하였다.

편집 청강 한영국/자료제공 : 대한궁도협회

▶ 중국TV 동영상  http://v.youku.com/v_show/id_XMjczODg4MTk2.html   

    ○ 단체전 경기(75m) 결과
    - 1등 한국대표단 3조(서순종, 이곤, 조형철, 김종태, 고영선) 145중
    - 2등 한국대표단 1조(조현성, 곽상철, 강주경, 강도훈, 이자연) 143중
    - 3등 연길대학동호정대표 1조 123중

    ○ 남자 개인전(75m) 결과
    - 1등 조형철 44중
    - 2등 강도훈 43중
    - 3등 서순종 37중

    ○ 여자 개인전(75m) 결과
    -
    1등 오순실 24중
    - 2등 이자연 22중
    - 3등
    尼玛达瓦(몽고대표) 18중

    남자 개인전(110m) 결과
    -
    1등 강도훈 10중
    - 2등 양문환 10중
    - 3등 김정용 8중

     ◇ 연계방법
    우편번호: 133002
    주      소: 중국 기림성 연길시 공원로 97 7번지 연변대학교 체육학원
    연 계  인: 김영웅 (대회 조직위원회 주임)
    연계전화: 86433-690-0506  *  핸드폰: 0086-13943396357
    연 계 인: 천   성  (대회조직위원회 비서장)
    연계전화: 0086-1556809986  *  핸드폰: 0086-15980356617
    Email:
    jjn750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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